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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치앙마이 여행시 날씨등 꼭 알아야할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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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의 장미라는 애칭을 가진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데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태국 고유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유명해 태국 여행시 꼭 가봐야할 명소로 꼽히고 있죠. 특히 풍부한 문화자산과 많은 축제, 수공예품등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치앙마이는 한 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전통 문화와 더불어 친절한 치앙마이의 사람들은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베스트에 오르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따뜻한 날씨와 저렴한 물가, 인터넷 환경도 괜챦은 편이죠. 매일 밤 열리는 야시장등으로 매일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한달살기 여행지로도 손꼽히고 있는데요. 미세먼지때문에 치앙마이같은 청정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치앙마이 여행 꿀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태국은 적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다보니 날씨가 아주 더운 편인데요. 한겨울에도 더위가 가시지 않죠. 때문에 사계절이 아닌 아주 덥거나 조금 덥거나 정말 더운 날씨만 존재합니다. 또 태국은 우기와 건기가 뚜렷한 나라로 5월부터 10월까지는 우기에 속하는데요. 11월에서 4월까지는 건기입니다. 태국 북동부는 고원지대로 건조하고 남부는 열대 기후로 강수량이 높은 편이죠. 






치앙마이는 태국 북쪽에 위치해 방콕보다는 온도가 낮은 편인데요. 5월 최고기온은 35도 정도이며 최저기온은 약 25도이다. 우리나라의 5월 날씨보다 더 더운 날씨인데요. 특히 5월은 우기가 시작되는 달로 비가 자주 내립니다. 단, 우리나라의 장마와는 달리 태국은 짧고 강한 비가 자주 내리죠.






한낮에는 매우 덥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얇은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 5월인 요즘은 우기이기 때문에 우산이나 비옷은 필수로 준비해야 합니다. 더운 날씨에 필수로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 선글라스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백화점이나 실내 레스토랑 등에서는 에어컨을 가동하기 때문에 얇은  가디건등의 겉옷은 항상 휴대용 가방에 준비해놓는 것이 좋죠. 또 아침, 저녁에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쌀쌀한 편이므로 겉옷도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치앙마이 여행시 날씨등 꼭 알아야할 꿀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날씨 #준비물 #꿀팁 #치앙마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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